건보공단, 상반기 569명 신규채용…공기관 최대규모
- 김정주
- 2016-03-15 11:28: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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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피크제 도입 따라 청년 일자리 창출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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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임금피크제 도입 영향으로 상생고용을 실현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2016년도 신입직원 공개채용' 계획을 발표하고 569명 채용공고를 냈다.
15일 기준 건보공단 공채 규모는 상반기 공공기관 최대치로, 행정직 347명, 요양직 206명, 전산직 15명, 기술직 1명이다.
건보공단은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도 능력중심의 채용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채용 전과정(서류·필기·면접)을 NCS(국가직무능력표준)로 운영해 스펙보다는 열정과 잠재력을 가진 공단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또한 상반기 채용에는 고졸자 채용(60명)·경력단절여성, 보훈, 장애인 등 취업약자 계층을 배려함과 동시에 지역인재 우대 등 지역별 균형을 감안한 채용을 실시할 계획이다.
공단은 앞으로도 정부의 신성장동력, 신성장산업 등 청년 일자리 정책에 적극 참여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천하고자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입사지원서는 17일부터 29일까지 13일 간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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