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 비례 당선권…유영진 탈락
- 최은택
- 2016-03-20 13:1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더민주, 이수진 연대의대노조위원장 포함…강청희 제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또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이수진 현 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노동계 대표, 연세의료원노조위원장) 위원장은 20위 내, 민주당 보건복지 전문위원을 지낸 허윤정 아주대의대 교수는 43위 내 명단에 포함됐다.
반면 유영진 전 부산시약사회장, 강청희 의사협회 상근부회장 등은 탈락했다.
더민주는 20일 43명의 '20대 총선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 추천 명단'을 발표했다. 김숙희 현 서울시의사회장은 A그룹(1~10번), 이수진 위원장은 B그룹(11~20번), 허윤정 교수는 C그룹(21~43번)이다.
김성수 더민주 대변인은 "A, B 그룹은 정견 발표 후 중앙위원이 순번을 정하기 위한 투표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이중 A그룹의 1번(박경미 교수), 2번(김종인 대표), 6번(최운열 교수) 등과 B그룹 13번(송옥주 더민주 정책실장) 등은 번호가 배정된 채 발표됐다.
더민주는 후보자 중 당선 안정권을 15번 전후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유영진 회장은 더민주 비례대표 후보추천과 관련, "사실상 20번 내 비례대표 경선이 1군이고 나머진 2군이다. 2군 후보군으로 통보받아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