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출신 서정성 후보 국민의당 공천 결국 못받아
- 최은택
- 2016-03-24 00: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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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 이의신청 불수용...법원도 가처분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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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의원 보좌관을 지낸 의사출신 서정성(46, 조선의대) 예비후보가 논란 끝에 결국 국민의당 공천을 받는데 실패했다.
서 후보는 광주동남갑 당내 결선투표 결과에 불복해 당에 이의신청을 제기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 후보가 서울서부지법에 낸 공천효력정지 및 투·개표 결과 발표이행 가처분도 기각됐다.
국민의당은 23일 현역인 장병완 후보를 공천자로 최종 확정 발표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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