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카바이러스 두 번째 환자 여행동행자도 양성확인
- 최은택
- 2016-04-29 15: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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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 무증상 첫 확인 사례...현재 양호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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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는 29일 두 번째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환자와 동행했던 가족(형, 1994년생)이 소변과 타액 검사에서 양성 판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무증상 감염으로 확인된 첫 번째 환자이자, 해외유입 세 번째 감염자다.
혈액 검사결과는 음성이나 혈액과 소변, 타액 등의 바이러스 검출 기간이 서로 달라 결과가 상이할 수 있다. 혈액보다 소변에서 일주일 이상 길게 검출된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번 확진자는 중앙역학조사반의 두 번째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 과정에서 환자와 동행한 것으로 밝혀져 국방부에 신속히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염자는 신병입대자였다.
이후 질병관리본부와 국방부는 28일 검사를 시행해 29일 오전 양성임을 최종 확인했다. 평소와 다른 특별한 증상을 보이지는 않았으나 역학조사를 통해 공동 노출자(여행 동반)로 확인돼 국군고양병원에 입원 조치됐고 현재는 양호한 상태다.
질병관리본부는 신경학적 검사 등을 위해 국군수도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있으며, 특이사항이 없다면 귀가조치하고 이후 보건당국에서 관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사례는 지카바이러스 의심증상이 없어서 지카 바이러스 확진환자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세 번째 환자로 분류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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