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약사회 수가협상 오는 17일 본격 개시
- 김정주
- 2016-05-04 12:35: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당산동 공단 스마트워크센터에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공단과 대한약사회의 약국 유형 수가협상이 오는 17일로 최종 확정됐다.
양 측은 3일 저녁 협상단 상견례를 갖고 17일 오전 11시 건보공단 서울 당산동에 위치한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수가협상을 개시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약국 유형 수가협상은 17조원에 육박하는 사상최대 건보재정 흑자를 토대로 건보공단과 약사회의 밀고 밀리는 접전이 예고된다.
약사회는 1차 협상에서 악화되는 약국 경영보전에 대한 고려를 강력하게 피력하는 한편, 이에 맞서는 건보공단은 그 이후의 차수 협상에서 타 유형과 비교한 데이터 분석, 보건의료를 둘러싼 약국 기여 기대치 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상률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2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3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4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5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6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7입원전담의 '팀 기반' 보상 강화…"수가 매몰 환경 개선"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10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