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간병통합 서비스 상급종병 5곳 신규 참여
- 김정주
- 2016-05-12 11:10: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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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161개소 병원, 1만1700개 병상서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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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지난 11일 '2016년 제5차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심의위원회'를 열고, 부산대학교병원 등 5개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해 13개 병원을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추가로 지정했다.
상급종합병원으로는 부산 소재 부산대학교병원, 동아대학교병원, 고신대학교복음병원과 순천향대학교부속부천병원(경기도 부천시), 순천향대학교부속천안병원(충남 천안시) 5곳이 추가로 참여하게 됐다.
그밖에도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서울 동작구) 등 서울 소재 병원 2곳을 포함, 부산과 인천 소재 병원 각 2곳, 대구 및 대전 소재 병원 각 1곳이 새롭게 지정됐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간호& 8231;간병통합서비스 제공기관은 지난해 말 기준 112개소에서 지난 11일 현재 총 161개소가 됐다"며 "같은 기준으로 약 7500병상에서 제공되던 서비스가 올해만 약 4300병상이 추가로 지정되는 등 참여율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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