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선조영제, 최초 제네릭 등재여파 무더기 약가인하
- 최은택
- 2016-05-23 12:25: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4개 제약사 75품목...1일부터 단계 조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오버솔 제제 X선조영제들의 급여 상한금액이 줄줄이 인하된다. 최초 제네릭 등재에 따른 것인데, 최초 등재품목 약가의 30% 수준까지 두번에 걸쳐 단계 인하된다.
23일 관련 목록을 보면, 이번 상한금액 조정대상은 엘지생명과학 옵티슈어320주 등 11품목, 태준제약 아이버센스240주 등 13품목, 동국제약 토모레이320주사 등 19품목, 말린크로트코리아 옵티레이320주사 등 13품목 등 4개 제약사 총 75품목이다.
이들 품목은 급여 등재된 함량단위별로 6월1일과 가산기간이 종료되는 내년 4월1일 두번에 걸쳐 각각 인하되는데, 이번 조치로 모두 동일가가 된다.
가령 태준제약 아이버센스320주(20.34g/30ml, 1만5480원), 말린크로트코리아 옵티레이320주사(20.34g/30ml, 1만6470원), 엘지생명과학 옵티슈어320주(20.34g/30ml, 1만6470원) 등은 내달 1일부터 각각 1만4392원으로 조정되고, 내년 4월1일에는 각각 1만1010원으로 추가 인하된다.
다른 함량제품들도 같은 패턴으로 단계 조정된다.
앞서 오스코리아제약은 4월1일자로 이오버솔 제네릭인 이오솔주 12개 품목을 급여목록에 등재시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