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 신임 개발상임이사에 황의동 기조실장
- 최은택
- 2016-06-14 12:31: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모서 내정 곧 발표...이달 중 후속인사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심사평가원은 조만간 인선결과를 발표한다.
황 새 개발상임이사는 성균관대학교(법학과)를 졸업했고, 1986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전신인 의료보험조합연합회에 입사해 정보통신실장과 대구지원장, 자동차보험심사센터장, 의료정보분석실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개발상임이사는 의료수가실, 급여기준실, 치료재료실, 약제관리실, 포괄수가실, 분류체계실, DUR관리실,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등을 관장한다.
신임 개발상임이사의 임기는 오는 16일부터 2018년 6월 15일까지 2년간이며, 17일에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황 실장의 이사 발탁으로 이달말경 기획조정실장을 포함한 후속인사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후속인사는 심사평가원 이사회에서 승인보류된 조직개편안이 변수가 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6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