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2016년 장기요양 어울림 축제' 개최
- 김정주
- 2016-06-27 14:38: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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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도 8주년 기념 유공자 포상·우수사례 경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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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은 노인장기요양보험 8주년 기념해 28일 오후 1시부터 KTX 오송역 2층 컨피런스홀에서 '2016년 장기요양 어울림 축제'를 개최한다.
'2016년 장기요양 어울림 축제'는 소규모로 진행해오던 행사를 올해 처음으로 단일 행사로 개최하는 것으로서, 장기요양보험제도 유공자에 대해 제도발전 분야(100명), 평가 분야 분야(45명), 현지조사 분야(20명) 총 165명에 대해 복지부장관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복지부는 우수사례 경진대회도 겸하여 진행하고, 서울시는 치매데이케어센터에서 제공 중인 '사례중심의 장기요양서비스'를 소개하고, 서울시니어스타워는 인간중심케어 실현을 위한 '작업중심 에이케어 프로그램'을 발표한다.
아울러 체험수기와 사진공모전도 함께 개최하는 등 제도를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진다.
복지부 관계자는 "장기요양기관 관계자 모두 한 뜻으로 제도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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