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확대 약제 경제성 등 재평가 계획 마련해야"
- 최은택
- 2016-10-04 15: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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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미혁 의원, 국감서 요구...손명세 원장 "그렇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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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의원은 최초 등재돼 적용된 적응증과 다른 적응증으로 급여가 확대된 경우 반드시 효과와 경제성 검증이 수반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미 급여 적응증이 확대된 약제에 대한 재평가 계획을 마련해 종합감사 전에 보고해 달라고 주문했다.
권 의원은 4일 건보공단과 심평원 국정감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에 대해 손명세 원장은 "현재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관련 사실을) 조금 더 확인해서 종합감사 전에 보고드리겠다"고 답했다.
앞서 권 의원은 ICER값을 2GDP까지 인정하면 건보재정에 추가적인 부담을 주지 않겠느냐고 손 원장에게 물었다.
이에 대해 손 원장은 "어느정도 그렇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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