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심평원 "청구명세서 특정내역·사후관리 정보공유"
- 최은택
- 2016-10-04 21:44: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도자 의원 국정감사 질의에 답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성상철 건강보험공단 이사장과 손명세 심사평가원장은 논란이 돼 온 (심사평가원의) '청구명세서 특정내역'과 (건보공단의) '사후관리정보'를 상호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이 이사장과 손 원장은 4일 건보공단과 심사평가원 국정감사에서 국민의당 최도자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앞서 최 의원은 양 기관이 '특정내역'과 '사후관리정보'를 공유하지 않아 연간 최소 1200억원의 건강보험 재정이 누수되고 있다며, 개선을 요구했다.
'특정내역'은 청구명세서에 기재된 부가설명자료다. 각종 임상검사 수치, 입.퇴원 시간 등 요양기관이 임의로 기재한다.
또 '사후관리정보'는 허위부당 청구 적발 요양기관 명칭, 부당유형, 환수금액 등 행정처분 관련 정보를 말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5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6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7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8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 9"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10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