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5월연휴 국내외 여행 시 감염병 주의"
- 최은택
- 2017-04-23 12:00: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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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사감염병·진드기 등 매개감염병 발생빈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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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5월 연휴 대비, 국내와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우리 국민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여행 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기온이 높아지는 5월에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설사감염병) 발생빈도가 높아진다. 설사감염병 예방은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안전한 물과 음식 섭취 등 감염병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음식조리 후에는 신속한 냉장 보관하고 상할 수 있는 음식은 나들이 때 가져가지 말아야 한다. 매개 감염병도 늘어나는 시기여서 모기나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야외 활동 때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필요가 있다.
야외 활동 후 2~3주 이내 발열, 전신 근육통, 가피,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야 한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해외 감염병 유입 및 국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연휴기간에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국민은 여행 전 질병관리본부 모바일 사이트(http://m.cdc.go.kr)와 홈페이지 (http://www.cdc.go.kr)를 통해 여행국가에서 발생하는 감염병 정보를 확인하고 감염병예방수칙을 준수하라고 당부했다.
메르스는 2017년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총 71명 발생해 이중 23명이 사망하는 등 여전히 지속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 AI(H7N9) 인체감염사례는 2016년 10월 이후 현재까지 중국 내에서만 총 595명 발생했다. 2013년 이후 1397명이 확진대 올해 4월12일 기준 535명이 사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주의여행지를 다녀온 후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지체 없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로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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