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페신·베실리온 등 비급여 DUR 자동점검 대상 추가
- 이혜경
- 2017-04-28 12:14: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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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5월 적용현황 공개...대상약제 1만4078개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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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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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지난달 급여 전환된 휴온스시나칼세트염산염정 25mg과 한화제약 시나파라정 25mg은 비급여 DUR 목록에서 자동 삭제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약국 일반약과 주사제·전문약 등 비급여로 구분된 5월 신규 DUR 적용 약제 목록을 최근 공고했다.
28일 공고내용을 보면, 적용 약제는 총 1만4078개 품목으로, 이번에 66개가 추가되고 19개가 삭제됐다. 엑세스파마 듀코랄액은 주성분코드가 변경됐다.
비급여 DUR로 추가된 의약품을 살펴보면 일반약은 한올바이오파마 박트로반연고, 한국화이자 센티렉스실버어드밴스와 센티렉스어드벤스, 한화제약 람노스캡슐 500mg, 현대약품 히루도이드포르테겔, 대웅제약 헤모큐수정, 동아제약 이치밴겔, 광동제약 광동벤포파워액 등이다.
전문약은 한국먼디파마 유한회사 트랜스텍패취, 제일약품 플루원캡슐 75mg, 현대약품 설포라제CR, 일성신약 타미포스캡슐 75mg 등이 비급여 DUR 목록에 추가됐다.
주사제 중에서는 제일약품 제일콜린알포주, 대한뉴팜 징크에스주, 엘지화학 히루안주, 제이텍바이오팜 레드큐어주 등이 새로 포함됐다.
반면 급여로 전환된 휴비스트제약 휴비메몰정 40mg, 한화제약 시나파라, 한국엠에스디 제파티어, 알보젠코리아 시나세트 등은 대상 목록에서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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