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트에스티, 박수준 전 영진약품 사장 영입
- 이석준
- 2020-03-11 13:37: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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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자, MSD, 베링거, 산도스 등 다국적사 경험도 풍부
- 원료약 국내 공급 및 해외수출 주력…코스닥 상장 추진
- 전 이니스트에스티 대표 김국현 회장, 그룹 총괄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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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신임 대표는 2012년 한국산도스, 2016년 영진약품, 지난해 신약개발 벤처 나노메디카에서 대표이사로 임명된 후 경력을 쌓았다. 산도스 전에는 한국화이자제약, 한국MSD, 한국베링거인겔하임에서 근무했다.
이니스트에스티는 원료의약품 개발·제조와 국내 공급 및 해외수출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코스닥 상장도 추진할 방침이다.
이니트스에스티 대표이사를 맡았던 김국현 회장은 대표이사 자리를 넘겨주고 그룹 전체를 총괄하게 된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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