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케어, 슈퍼전트와 선수 맞춤 영양관리 협력
- 황병우 기자
- 2026-04-08 16:33: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I '마이알고' 기반 컨디션 관리 지원
- 프로게이머 특화 웰니스 헬스케어 적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황병우 기자]AI 웰니스 에이전트 기업 알고케어가 라우드코퍼레이션의 e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슈퍼전트와 프로게이머 건강 관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알고케어의 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기술과 정밀 영양 설계 역량을 e스포츠 선수단 컨디션 관리에 적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시간 훈련과 경기로 집중력 유지가 중요하고 눈의 피로 및 컨디션 저하가 누적되기 쉬운 프로게이머 특성을 고려해 선수 맞춤형 건강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목적이다.
협약에 따라 알고케어는 슈퍼전트 소속 프로게이머 선수들을 대상으로 AI 웰니스 에이전트 '마이알고(MyAlgo)' 기반 맞춤형 영양 설계와 헬스 코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경기력 향상과 훈련 집중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슈퍼전트 선수단에는 ▲프로게이머 특화 맞춤형 건강 관리 시스템 ▲전문 영양 솔루션 ▲AI 기반 헬스 코칭 ▲개인 컨디션 기반 영양 설계 등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선수 개인의 컨디션 변화와 훈련 일정 등을 반영해 실시간 영양 관리가 이뤄질 예정이다.
알고케어의 핵심 서비스인 '마이알고'는 사용자의 컨디션 변화, 병력, 복용 약물, 건강검진 기록, 활동량, 식습관, 수면 패턴 등 다양한 건강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AI 웰니스 에이전트다.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매일 필요한 영양제 종류와 함량을 설계하는 정밀 영양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마이알고'는 전문의·약사 자문단 검증 구조와 축적된 섭취 데이터를 결합해 개인 맞춤형 영양 설계를 지원한다. 사용자는 정수기 형태의 터치형 디바이스 '알고케어 E1'을 통해 설계된 영양제를 즉석에서 배합·추출해 섭취할 수 있다.
정지원 알고케어 대표는 "프로 스포츠 선수단과 전문 예술단체 등 다양한 현장에서 개인 맞춤형 영양 및 건강관리 기술을 발전시켜 왔다"며 "e스포츠 현장에서도 실질적인 웰니스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선수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서경종 슈퍼전트 대표는 "e스포츠 선수에게 컨디션과 집중력 관리는 경기력과 직결되는 요소"라며 "선수들이 건강 관리 부담을 줄이고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