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경기약사학술대회 주제는 'AI와 함께 진화하는 약사'
- 강신국 기자
- 2026-02-19 21:51: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는 학술대회 제2차 조직위원회를 통해 올해 학술대회 주제를 'AI와 함께 진화하는 약사 : Pharmacists, Evolve with AI'로 확정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확장과 변화, 경계를 넘어’라는 슬로건 아래, 인공지능(AI) 시대에 약사 직능의 진화와 전문성 확장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학술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에서 AI 기술이 약사 업무에 미치는 영향과 미래의 약사상이 어떻게 변화할지 다룰 예정이다. 현재 학술대회 프로그램 구성과 관련해 각 분야 전문가 및 강사 섭외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회원들이 AI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 방안과 전문성 강화 전략을 모색하는 다양한 세션을 준비하고 있다.
연제덕 회장은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약사의 역할 역시 새로운 도약이 필요하다”며 “이번 학술대회가 회원 여러분 모두에게 미래를 준비하고, 전문성을 확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근 조직위원장은 "약사 직능이 AI와 함께 진화하며 국민 건강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과 경험을 공유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AI 시대 약사·약국, 약사 직능 확대, AI 기반 약료 서비스 등 다양한 주제로 논문을 공모하고 있으며, 논문 제출을 희망하는 회원은 정해진 양식(한글 또는 워드 파일)에 따라 논문을 작성한 후 4월 20일까지 경기도약사회 공식 이메일(kkpa0800@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올해 경기약사학술대회는 5월 10일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12시부터 시작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