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세밑 불우이웃 돕기 '훈훈'
- 강신국
- 2004-12-30 15:22: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내 위탁아동 시설에 다과 등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여약사위원회는 홀트아동복지회에서 하고 있는 사업과 입양아의 어려운 점들에 대한 설명도 들었다.
이어 노량진 소재 성로원 아기의 집을 방문, 영양제, 정장제, 과일 등 기타 물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연말을 정리하는 뜻깊은 송년의 시간을 보냈다.
김경희 여약사담당 부회장은 "사랑나눔을 통해 우리 모두 더 행복해 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그동안 수고를 아끼지 않은 여약사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22일에도 장애인을 위한 사랑쉼터의 집에 기증품을 전달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