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회원권익 위해 더욱 분발할 터"
- 강신국
- 2005-01-07 23: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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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문위원·지도위원 초청 간담회' 성료...새해 각오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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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권태정 회장은 "어려울 때마다 사랑의 격려 덕분으로 임원들은 항상 감사를 느낀다"며 "올해에는 회원들의 뜻이 더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섭 자문위원은 "약사회가 변화를 거듭하면서 많이 성숙된 것 같다"면서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더욱 분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은 새해 약사회 발전을 위한 덕담을 나누고 시약회무의 건승을 기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권태정 회장을 비롯해 김명섭·박한일·김희중·한석원·전영구 자문위원, 조완선·박한일·김장숙·김예자·김기방·박해영·김경옥 지도위원, 이기종·곽혜자·권혁구·백원규·조덕원·임금숙 부회장, 이경옥 의약분업정책단장, 조병금 한약정책단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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