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95·96학번 약사 소송비 지원
- 강신국
- 2005-01-09 19: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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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비중 100만원 전달...찬반투표서 찬성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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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준모는 최근 95·96학번 약사들에게 소송비용에 사용하라며 100만원을 전달했다.
약준모는 소송비 지원 찬반투표를 진행했고 찬성이 86%에 달해, 약준모 회비를 지원금으로 전달하게 된 것.
96학번 관계자는 “약준모의 도움에 감사하다”면서 “어려운 싸움이 되겠지만 승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약준모측 대표로 이찬욱 약사와 96학번 박태선 약사가 참가했다.
95·96학번 약사들은 국시원을 상대로 한 부작위 위법 확인과 복지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등 2건의 대법원에 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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