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감사패 받아
- 최봉선
- 2005-02-24 17:29: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북한 용천역 폭발사고 이재민 치료의약품 기증에 감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유(회장 유승필)는 최근 대한적십자사(총재 한완상)로부터 북한 용천역 폭발사고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품 모집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동포의 고난 경감과 남북관계 개선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지난해 북한 용천역에 열차 폭발 사고에 유유의 2억원 상당 항생제 린코신 등이 북한 이재민 치료에 따른 것이다.
유유는 용천역 폭발사고 외에도 최근 소화불량 치료제 '개스판' 등 우수 의약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북한 평양병원에 지원하는 등 북한 이재민 및 동포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우수한 제품 항생제 린코신이 용천역 폭발사고에 가장 유용하게 쓰였다는 말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듣고 매우 보람을 느꼈으며 북한 동포 및 이재민들도 질병 없이 삶의 질을 높이며 살아가기를 간절이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5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6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7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8"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9"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