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향후 12개월간 상승세 타지 않을 듯
- 윤의경
- 2005-03-15 23:55: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이프렉사 특허소송 승소불구 단기간 반동 없을 것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자이프렉사(Zyprex)의 특허문제가 안정화 국면에 들어섰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12개월간 일라이 릴리는 특별한 상승세를 타지 않을 것으로 미국 증권회사인 모건 스탠리가 전망했다.
모건 스탠리는 자이프렉사의 특허소송에서 승소했더라도 단기간 반동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라이 릴리의 이익성장의 원동력으로는 자이프렉사와 심발타(Cymbalta)가 지적됐다.
자이프렉사의 경우 2005년 미국 매출액은 15% 감소, 전세계 매출액은 12% 증가해 총 매출액은 43억불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또한 심발타의 시판과 다른 3상 임상단계에 있는 후보 신약이 평균 이상의 성장률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일라이 일리의 주가는 주당 60불선을 유지하더라도 주당이익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