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트릭스·애더셀, DTP 치료에 효과
- 윤의경
- 2005-03-16 09:39: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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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DA자문위 면역력 증진효과인정 만장일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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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DA 자문위원회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부스트릭스(Boostrix)와 사노피-아벤티스의 애더셀(Adacel)이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에 대한 면역력을 증진하는데 효과적이라고 만장일치로 동의, 승인을 추천했다.
자문위원회 회의에 앞서 FDA 심사관은 두 백신의 효과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피력했으며 두 백신의 기타 부작용은 다른 백신과 유사하나 부스트릭스의 경우 다른 백신에 비해 주사부위의 통증이 더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GSK는 부스트릭스의 사용허가 연령으로 10-18세를, 사노피는 11-64세를 시도하고 있다.
양사는 면역 효과가 최소 5년간 유지된다고 제안했으나 자문위원회는 효과 지속기간이나 백신이 백일해 발생률 증가추세를 낮출지에 대해서는 보다 장기간 연구가 필요하다고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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