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1388서포터즈' 회원참여 독려
- 강신국
- 2005-03-24 21:23: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약사위, 각 분회 돌며 홍보..."청소년 약국이 돕자"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위원회는 시약사회 홈페이지를 이용 가입신청을 받는 한편 분회 정기총회나 연수교육시 1388서포터즈 교육 등을 홍보방안으로 제시했다.
또한 위원회는 약사회, 경찰청, 구청 간 협조제체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청소년보호종합지원센터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위원회는 성동구약 외에도 24개 분회 회원약국을 순회하며 홍보용 휴지를 나눠주는 등 홍보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덕원 부회장과 성동구약 김영식 회장, 엄태순 여약사위원장, 성동구 곡려영 여약사부회장, 1388 청소년보호종합지원센터 정혜아 씨가 함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