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약, 내달 재고약 반품 완료키로
- 강신국
- 2005-03-25 11:20: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지상임이사회 열고 사업계획 점검...반품협의체 가동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주도약사회(회장 정광은)가 불용 재고약 반품사업을 내달 말일까지 완료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23일 4차 전지상임이사회를 서귀포에서 열고 사업계획 및 회무방향을 점검했다.
도약사회는 먼저 1차 재고약반품협의회를 통해 결정된 안대로 내달 30일까지 반품을 완료키로 했다.
또한 도약사회는 약국 청구프로그램 A/S 업체의 개인정보유출방지를 위한 약관을 개정하고 계약서를 조속히 갱신키로 했다.
아울러 지부 홈페이지 개설, 연수교육 학점제 운영 등을 추진키로 하고 초도이사회 승인을 받기로 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내달 9일 임원워크숍을 열고 회무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