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장애인 돕기 동참해 주세요"
- 강신국
- 2005-03-28 21:21: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내 1급지체 장애인 도움 절실...참여 호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상옥)가 장애인 돕기에 나서 훈훈한 약손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8일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공릉종합사회복지관이 요청한 1급 지체 장애인 돕기 사업에 동참키로 하고 회원약국에도 도움을 요청했다.
구약사회는 먼저 자선다과회 성금에서 100만원을 지원키로 했고 약국에서 모은 봉투값 20원도 장애인 돕기에 쓰기로 했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이번 장애인은 여러 수술로 생활이 힘들어졌고 의족 교체뿐만 아니라 생계를 이어가기도 어려운 실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사무국을 통해 개인적인 후원금 접수도 받기로 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