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연, 독립법인 6주년 행사열고 도약다짐
- 강신국
- 2005-05-19 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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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IBB상'에 최인표 박사 영예...시상식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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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규환 원장은 기념사에서 “연구원을 위해 열정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격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변화와 혁신을 거듭해 연구원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최인표 박사(세포체연구부장)는 세계 최초로 체내에서 암세포를 직접 파괴하는 자연살해 세포의 분화와 활성 메커니즘을 규명한 업적을 인정받아 'KRIBB상'(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 연구논문을 발표해 생명공학 발전에 기여한 류성언 박사, 박홍석 박사 등 4명의 연구원이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이어 연구원에 20년간 근속한 유익동 박사, 이대실 박사 등 7명의 연구원과 10년간 근속한 염영일 박사, 정준기 박사 등 9명의 연구원도 감사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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