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IMS유보 환영” 한의원 휴진 철회
- 김태형
- 2005-05-28 09: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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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위, “정부결정 존중”...28일 국회앞 집회 무기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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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협회가 IMS수가결정을 유보한 것과 관련 환영의 뜻을 표하고 28일 휴진투쟁을 돌연 취소했다.
한의사협회산하 비상대책위원회는 27일 저녁 긴급 회의를 열고 28일 오전 10시 국회 정문 앞에서 개최키로 했던 집회를 무기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한의협은 연기 이유와 관련 “정부의 결정을 존중하며 아주 잘 결정된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전국 한의원은 정상으로 진료에 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8일 집회에 이어 내달 4일 계획했던 과천 종합청사앞 집회는 사실상 무기 연기됐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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