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범수·진양혜씨, 가짜약 추방 명예약사에
- 강신국
- 2005-05-31 12:57: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불법약 추방 캠페인서 활동...약국서 위해성 홍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에 명예약사로 선정된 이들 부부는 내달 중순 서울 명동에서 열릴 캠페인 대국민 선포식에 참석해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시작한다.
이들 부부는 또 일일약사로 직접 약국을 방문한 손님들에게 불법으로 유통되는 가짜약의 유해성을 알리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손범수·진양혜씨는 “가짜약은 우리의 생명과도 연관될 수 있을 만큼 위험한 사안인데 이에 대한 국민적인 인식은 매우 낮은 것 같다”며 “가짜약 추방을 위한 이번 캠페인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은 “손범수, 진양혜씨는 국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방송인이라는 점, 그리고 두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는 점에서 ‘불법약 추방 캠페인’의 명예약사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올해 하반기 동안 불법으로 유통되는 가짜약의 유해성과 약국 외에서 구입하는 약은 모두 가짜임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약사회는 식약청, 제약협회, 도매협회가 함께 ‘좋은 약, 바른 투약, 건강한 한국!‘ 을 슬로건으로 ‘약은 반드시 약국에서 구입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