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비대증 치료 최신경향 세미나 개최
- 송대웅
- 2005-06-30 11:23: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MSD 내달 9일 개최...프로스카 전립선암 예방효과 논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MSD(대표 마크팀니)는 오는 7월 9일 토요일 오후 3시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전립선 비대증 치료의 최신 경향에 관한 심포지움 '2005 University Program'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미국 국립 암센터에서 진행했던 전립선암 예방 임상시험(Prostate Cancer Prevention Trial)시 입증됐던 프로스카의 암 예방 효과에 대한 열띤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2005 University Program은 크게 3개의 섹션으로 분류되어 첫번째 섹션에는 '양성전립선비대증과 하부요로증상에 있어 보툴리눔 독소의 치료 역할', '전립선에서의 남성호르몬 대체효과'의 주제가 발표된다.
이어 '양성전립선비대증의 치료 변화할 필요가 있는가?' '전립선암 예방 임상시험(PCPT)의 새로운 결과'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주명수(울산의대), 박남철(부산의대), 정병하(연세의대), 최한용(성균관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동수(포천중문의대), 김수웅(서울의대), 천준(고려의대) 교수 등이 발표자로 나선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임신중지 의약품 신속 도입 주장, 대통령 발언 환영"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 4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 5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경기도약 "약국 표시광고 규제 반대하는 공정위 규탄"
- 8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9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10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