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노조, 올해 파업투쟁 쟁점 등 발표
- 최은택
- 2005-07-03 19:50: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일 노동부서 기자회견...부당노동행위 등 고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윤영규)가 올해 산별총파업 투쟁 쟁점과 향후 전망을 발표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4일 오전 10시 노동부 기자실에서 갖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특히 '산별협상의 파행을 의도적으로 기획했다는 정황이 드러난'(노측주장) 사용자측의 대외비 문건 분석 및 부당노동행위 고발 경과, 중노의 조정현황과 쟁점, 파업이후 교섭전망, 노조 투쟁계획 등이 발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조측은 "그동안 교섭 파탄 사례를 모아 사측을 부당노동행위로 고발하는 한편 특히 전면 주5일제 미시행 사업장의 경우, 2004년 산별합약 불이행으로 집단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임신중지 의약품 신속 도입 주장, 대통령 발언 환영"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 4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 5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경기도약 "약국 표시광고 규제 반대하는 공정위 규탄"
- 8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9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10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