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뇌염 백신 보건소 접종 병의원의 3배
- 김태형
- 2005-07-03 20:06: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 접종량 158만도스될 듯...8월 30만도스 추가 공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올해 일본뇌염 백신중 보건소 접종수요가 병의원의 3배정도 많을 전망이다. 질병관리본부는 3일 일본 뇌염백신 접종과 관련 “보건소 접종수요는 117만도스이며 병의원 수요는 41만도스로서 올해 총 158만도스”라고 밝혔다.
본부는 이어 “올 5월말까지 공급량은 200만도스로서 수요량을 상회하고 있고 모두 수요처로 공급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본부는 그러나 “일부 지역 보건소 백신 부족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달 8일과 23일 시·도 보건과장회의를 개최하고, 1년치를 확보하고 있는 8개 시·도에 전배 요청했다”면서 “ 백신제조사에 보건소 공급이 원활해질 수 있도록 조기생산 착수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본부는 또 “8월부터 한국백신과 보령바이오파마 등으로부터 약 30만도스가 추가 공급될 예정”이라면서 “이 물량이면 연말수요를 충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으로 예상됨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임신중지 의약품 신속 도입 주장, 대통령 발언 환영"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 4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 5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경기도약 "약국 표시광고 규제 반대하는 공정위 규탄"
- 8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9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10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