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CV팀 "순환기 마켓리더 역할 최선"
- 송대웅
- 2005-07-03 20:52: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선재 부장, CV 뉴스레터 통해 자신감 나타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근 발간된 제1호 화이자 CV뉴스레터를 통해 김선재 부장(CV팀 리더)은 "대한민국 순환기 마켓리더로써 한국화이자제약이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조와 조언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김 연 과장 (노바스크 PM)은 "국민의 혈압 조절 개선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는 노바스크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연 과장 (노바스크 PM) 역시 "근거 중심의 의학 정보 전달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질환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의 혈압 건강을 위해 기여하는 노바스크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학술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리피토를 담당하고 있는 김선아 차장은 "전세계 매출 120억 달러(2004년 기준), 연간 복용 환자 수 9천 3백만명으로 입증된 효과와 안전성을 바탕으로 전세계 베스트셀러의 명성을 한국에서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발매예정인 노바스크와 리피토의 복합제제인 '카듀엣' PM 김희연 과장 역시 "심혈관계 위험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 카듀엣으로 열어 갈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임신중지 의약품 신속 도입 주장, 대통령 발언 환영"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 4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 5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경기도약 "약국 표시광고 규제 반대하는 공정위 규탄"
- 8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9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10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