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봉사약국 통해 환자 213명 돌봐
- 강신국
- 2005-11-16 22:13: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마음 봉사의 날' 인보사업..무료투약 등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15일 강동구민회관 1층에서 '한마음 봉사의 날' 무료투약 자원 봉사약국 운영, 213명의 환자를 돌봤다.
구약사회는 이날 무료 건강상담, 투약, 약물 복약지도 등을 진행, 지역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자원봉사에는 전원 회장을 비롯해 김윤자, 전경준, 유기욱, 박근희, 정인돈, 김은회 약사가 참여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