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치매치료 신약개발 본격 추진
- 강신국
- 2005-11-24 10:43: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AD-2004' 개발계획 확정...2009년까지 1단계 임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2013년 제품화를 목표로 알츠하이머성 치매치료 신약 개발을 위해 정부가 대대적인 정책 지원 및 투자에 나선다.
정부는 24일 과학기술관계장관 회의를 열고 뇌질환 치매 치료제 'AAD-2004'개발 계획을 확정했다.
정부는 먼저 AAD-2204 개발을 위해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국내외 유수 임상연구기관이 참여한 실용화 사업단을 구성키로 했다.
또한 산·학·연 전문가로 운영위원회를 구성, 사업 시행계획과 평가 등 중요 사항을 심의토록 할 계획이다.
정부는 내년 3월부터 2009년 3월까지 소요되는 200억원의 재원은 정부 연구개발비 120억과 참여기업인 뉴로테크가 부담하는 80억원으로 충당키로 했다.
투자금액은 연구 개발협약에 따른 기술료를 징수하는 동시에 임상시험 성공 시 코스닥·나스닥 상장을 통해 연차적으로 회수한다는 복안.
정부는 치매 치료신약의 1단계 임상시험이 완료되면 2009년 7,000억원 규모의 기술가치가 창출되고 3단계 임상시험 후 시장이 진입이 이뤄지는 2013년에는 세계 치매약 시장점유율을 5%까지 끌어 올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한편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알츠하이머병 발병을 지연시킬 수 있는 물질로 평가되는 AAD-2004의 약효와 동물독성평가 등 전 임상시험과 인체에 대한 1단계 임상시험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희귀약 '테카투스주·이아날루맙' 신속심사 대상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