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반·제대혈 관리법률 제정 입법공청회'
- 홍대업
- 2005-12-11 11:32: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재완 의원 주최...13일 오전 국회도서관서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태반 및 제대혈 관리를 위한 법률 제정이 추진되고 있다.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은 오는 13일 국회에서 '태반·제대혈 관리활용과 연구를 위한 법률' 제정을 위한 입법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서울대 수의과대 강경선 교수와 대한태반임상연구회 함선애 회장,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최안나 정보통신이사가 주제발표를 맡았다.
토론자로는 류순열 세계일보 기자,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이영호 제대혈위원회 위원장, 히스토스템 한 훈 대표, 화학연구원 이해방 석좌연구원, 탁틴맘 김유자 기획실 팀장, 산지법률사무소 이동필 변호사, 식약청 생물의약품팀 홍순욱 팀장, 환경부 산업폐기물과 김용진 과장 등이 참석한다.
박 의원은 11일 "무분별한 인태반 제제 및 제대혈 사용으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면서 "이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방안과 안전성 확보 방안에 대한 구체적 논의를 위해 공청회를 준비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이번 공청회 장소는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이며, 오전 9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 진행된다.
관련기사
-
말썽많은 '인태반의약품' 제약사 규제강화
2005-12-08 10:30
-
태반주사 청구·판매자료, 의료감시에 활용
2005-10-25 12:1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