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양질의 치과진료 서비스 다짐
- 강신국
- 2005-12-12 12:29: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치과진료센터 개소기념 학술대회 성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강연회에는 ▲효율적인 근관형성 방법(이상엽 가야치과병원 원장) ▲근관충전(신수정 삼성의료원 교수) ▲평안한 병원 만들기(황윤숙 한양여전 교수) ▲불량한 골 환경에서의 임플란트 식립(임창준 ENE 원장) ▲임플란트에서의 보철치료(이재봉 서울대 교수) ▲임플란트 보철의 핵심(허영구 보스톤치과 원장) 등이 발표됐다.
치과진료센터를 책임지고 있는 이정근 교수는 "치과진료센터의 개소로 환자에게 보다 양질의 치료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지역사회 치과 개원의 및 공중보건의와 긴밀한 유대관계를 통해 전문적이고 쾌적한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주대병원 치과진료센터는 170평의 공간에 20대의 치과진료용 의자, 수술실과 회복실, 최신 엑스레이실, 기공실 등을 갖추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