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38개 병원약제부, 약사 160여명 채용
- 강신국
- 2006-01-23 12:14: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藥, 올 채용계획 집계...서울·대구지역 병원 채용 많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국 38개 병원약제부가 올해 160여명의 신규 약사를 채용한다.
하지만 결원시 충원하거나 수시모집을 하는 약제부도 많아 실제 채용규모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가 집계한 ‘2006년 전국 병원약제부서 약사 채용계획’에 따르면 전국 38개 병원이 약 160여명의 신규·경력 약사 모집에 나선다.
그러나 대구·경북 지역 병원약제부들의 채용규모가 상대적으로 커 지방병원의 인력난이 상당히 심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지역 채용현황은 ▲카톨릭대 강남성모병원 4명 ▲카톨릭대성모병원 3명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경력 10명·계약직 1명 ▲서울대병원 10명 ▲연세대 영동세브란스병원 2명 ▲을지병원 2명 ▲이대동대문병원 2명 ▲중앙대용산병원 2명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5명 등이고 서울아산병원은 결원시 충원할 예정이다.
인천·경기지역은 ▲카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4명 ▲카톨릭대성가병원 8명 ▲카톨릭대성빈세트병원 10명 ▲광명성애병원 2명 ▲국립암센터 2명 ▲아주대병원 5명 ▲인제대일산백병원 4명 ▲한림대성심병원 2명 등이다
강원지역은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4명 이고 대구·경북지역은 ▲포항성모병원 3명 경북대병원 10명 이내 ▲계명대동산의료원 6명 ▲대구카톨릭대병원 5명 ▲영남대의료원 2명 등이다.
병원약사회 관계자는 "각 병원약제부의 채용계획은 수시로 변할 수 있는 만큼 홈페이지 등을 통해 꾸준히 체크해 필요가 있다"며 "채용규모는 집계현황보다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