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의약품 허가심사 요건 가이드 나서
- 정시욱
- 2006-05-09 10:12: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생물공학회 워크샵 통해 개발자 의문점 해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 생물의약품본부는 오는 12일(금) 충북대학교에서 열리는 한국생물공학회에서 '생명공학의약품 허가심사와 관련된 사항에 대한 워크샵'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심사워크샵에서는 생명공학의약품의 전임상평가와 생물의약품 GMP 등 허가심사시 고려사항과 체외진단용의약품의 현황에 대해 허숙진 과장 등 3명이 발표할 예정이다.
식약청 측은 워크샵을 통해 관련 학회의 회원, 대학 등 연구기관의 연구원과 바이오벤처 등 생물의약품 개발자들에게 허가심사에 필요한 요건 등을 설명할 방침이다.
또 질의응답을 통해 연구개발, 허가준비 과정에서 생기는 의문점을 해소하고 연구 개발자들이 관련 연구성과를 산업화하기 위한 과정에서 불필요한 투자를 방지하고 업계의 체계적인 자료준비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6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