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강한 약국, 고객 눈높이에 맞춰라"
- 강신국
- 2006-06-19 17:25: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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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티마케어 심포지엄서 이지영 약사 경영사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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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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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옵티마케어(대표 김재현)가 주관한 101회 심포지엄에서 현대옵티마약국 이지영 약사는 약국경영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성공약국 비결에 대해 이 약사는 "항상 궁금증을 갖고 무엇이든 물어볼 자세가 돼 있어야 한다"며 "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하고 체인약국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고 주문했다.
또한 이 약사는 "고객과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며 "고객 눈높이에 맞추면 고객관리는 저절로 된다"고 밝혔다.
특히 도매품목은 주위약국과 같은 가격에 맞추고 체인 PB제품으로 승부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된다는 게 이 약사의 설명이다.
한편 현대옵티마약국은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위치해 있고 10평 이하의 규모로 이 약사를 약국장으로 전산원 1명이 같이 근무하고 있다.
1. 무엇이든 모르면 물어라. 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하고 체인약국의 시스템을 이용하라! 그러면 멀리서도 우리약국을 찾아온다. 2.고객과 공감대를 형성하라! 고객의 눈높이를 맞추면 고객관리는 저절로 된다. 3.항상 즐겁게 약국운영하면 고객도 함께 웃어주면 웃는 약국의 이미지를 심어준다. 4.도매품목은 주위약국과 같은 가격에 맞추고, 나만의 옵티마 제품으로 승부한다, 건식임을 당당히 밝히면 반응은 더 좋다.
이지영 약사의 약국경영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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