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유전질환 전문센터' 운영
- 강신국
- 2006-11-01 12:11: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일 개소식...초대 센터장에 김현주 교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주대병원은 오는 16일 '유전질환 전문센터'(센터장 김현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병원은 전문센터 개소를 통해 유전질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체계적이고 포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유전질환에 대한 치료와 연구의 전문성과 효율성 확보에 나설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초대 센터장에 임명된 김현주 교수는 "아주대병원 유전질환 전문센터가 유전질환자 및 그 가족들에게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질환 극복에 대한 희망을 줄 수 있도록 환자를 위한 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2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3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4대화 '리포락셀', 유방암 무기로 10년 만에 급여 재도전
- 5일반의약품 제형 변경 허가 쉬워진다…신제품 활성화 기대
- 6옵디보 위암 급여확대 임박...키트루다와 나란히 약가협상
- 7마약류 원료 수입 독과점 깬다…신약 등 허가 제한 해제 추진
- 8일동 CP링크, CSO 운영 서비스 확대…'최신 정책 반영'
- 9심평원, 19일 약제성과평가 위한 RWE 심포지엄
- 10일양약품, 어린이 영양젤리 출시…'데일리 쑥쑥 멀티비타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