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의료기기 업체 GMP추진 실태점검
- 강신국
- 2006-11-14 10: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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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P 신청하지 않은 상위업체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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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은 내년 5월 의료기기업체 GMP 의무화를 앞두고 매출상위 사를 대상으로 준비 실태를 점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지난해 생산(수입)실적 상위 10%에 해당하는 300대 업소 중 아직 GMP 신청을 하지 않은 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식약청은 지도점검 중 품질관리상 국민보건에 위해한 사항이 도출될 경우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GMP 지정업소는 약 600개소며 2,400여개소는 아직 GMP지정을 받지 않고 있다.
이중 지난 10월말 현재 상위 300대 업소 중 186개 업소는 이미 GMP 신청을 했고 114개 업소는 아직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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