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여약사위원회 열고 회원단합 도모
- 강신국
- 2006-11-20 10:56: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홍순용·이옥준 자문위원에 기념품 전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약사회 이날 회의에서 헌신한 홍순용, 이옥준 자문위원에게 기념품도 전달했다.
신충웅 회장은 "회원 모두 잘 되는 약국이 되도록 바른 회장을 선택을 해야하는 선거가 다가왔다"며 "대한약사회 회장은 마음과 몸 모두 건강한 사람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영구 대한약사회장 후보와 문재빈 자문위원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