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기술 통해 질병없는 대한민국 실현"
- 이현주
- 2006-12-27 00: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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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부 김경원 기술혁신평가국장 국정브리핑에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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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부 과학기술혁신본부 김경원 기술혁신평가국장은 2003년부터 2005년까지 바이오산업 부문 국가연구개발 성과가 난치병 한계를 뛰어넘어 건강 관리·진단을 통한 건강 생명사회 구현을 앞당길 수 있다는 의견을 국정브리핑에 기고했다. 암과 난치병의 한계에 도전,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다.
김 국장의 기고 내용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암과 난치병에 있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꿀 수 있을 만한 놀라운 성과들이 입증됐다. 김 국장은 먼저, 서울대 약대 김성훈 교수팀은 AIMP3 단백질이 강력한 암 억제작용을 하는 메커니즘을 세계 최초로 규명, 2005년 1월 생명과학분야의 세계적인 학술지인 셀(Cell)에 발표한 것을 들었다.
그는 AIMP3 기능이 저하된 손상 유전자가 있으면 비정상적인 세포로 자라 암으로 진행됨을 밝혀냄으로써 유전자 조절을 통해 암의 예방 및 진단뿐만 아니라 암치료제 개발에도 크게 활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그는 서울대 분자세포유전학 백성희 교수팀의 KAI1 유전자가 암 전이를 억제하는 기능을 한다는 사실을 밝혀낸 업적을 꼽았다.
이 연구개발 결과를 이용, 정상세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공격하는 항암제 개발과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스마트 약물(smart drug)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과학기술원 김태국 박사팀의 자성 끌림현상을 이용한 매직기술로 세포안에서 노화현상 억제 물질 개발과 노화관련 분자들의 기전을 밝혀냄으로써 노화 주름 개선과 화상 등 상처치료제 개발에 활용, 관련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건강을 지킨다.
김 국장은 암과 난치병 예방에 이어 편리하고 안전하게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성과를 제시했다.

또 연세대 응급의료정보시스템 개발센터 유선국 교수팀의 유무선 통합 응급 원격진료시스템을 통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양질의 응급의료서비스를 받게 될 것과 휴마시스 장진동 박사팀의 급성심근경생증 진단의약품 개발로 응급의표체계 발전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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