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대 임영애 교수, IBC 올해의 의학자에
- 강신국
- 2007-01-03 10:19: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혈의학·혈소판 기능연구 업적 인정받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임영애 교수는 수혈의학과 혈소판 기능에 관한 다수의 연구논문을 국제 학술지에 발표하는 등의 업적을 인정받아 2006~2007년도 미국의 마르퀴즈 Who's Who의 ‘의학보건학’과 2007년 Who's Who in Asia 인명사전에도 등재된 바 있다.
한편 케임브리지 IBC와 마르퀴즈 Who's Who는 미국인명정보기관(ABI)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세계 각국의 정치·경제·사회·과학·예술분야에 우수한 업적을 낸 현존인물에 관한 인명사전을 편찬하고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7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10㉙ 근원적 치료로의 패러다임 전환 '유전자치료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