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사회 차기회장에 강응구 씨 내정
- 강신국
- 2007-01-05 16:42: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이사회 열고 회장후보 조율...16일 정총서 확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 구로구약사회 차기 회장에 강응구 현 회장이 연임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구약사회는 4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강응구 회장을 구로구약사회 차기 회장에 추대키로 결정했다.
강응구 회장은 서울대 약대를 나와 고척동에서 구로메디칼약국을 운영하고 있고 최종이사회에서 회장 추대가 확정됨에 따라 3선 회장이 됐다.
또한 구약사회는 2007년도 예산안 편성시 분회비는 동결키로 하고 사업계획은 원안대로 정기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구약사회 총회는 오는 16일 저녁 9시 30분분터 구약사회관에서 열린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7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8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9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10수원시약 "창고형약국 대응...일반약 공동구매 사업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