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여약사들, 불우이웃돕기 팔걷어
- 강신국
- 2007-01-07 19: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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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림동사무소·희망의 집에 쌀·성금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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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중림동 동사무소에 불우이웃을 위한 쌀을 전달하고 이어 신당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희망의 집에 다과와 침대 매트리스를 교체할 수 있도록 성금을 지원했다.
정영숙 부회장은 “서는 어려운 때일수록 이웃 간 서로 돕는 따뜻한 정을 나누면 기쁨과 희망이 배가된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이은동 회장을 비롯해 정영숙·설경애 부회장, 정혜원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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