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 안도 마사토시 교수 초청 특강
- 최은택
- 2007-01-12 12: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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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LF 신기술 통한 충치 조기진단법 등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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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마사토시 교수는 이번 특강에서 QLF와 micro-CT를 이용해 충치를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신기술을 소개했다.
이 기술은 충치의 초기단계인 치아 미네랄층 손상을 15초 이내에 진단할 수 있어 치과 예방학적 측면에서 큰 의미를 갖고 있다는 게 병원 측의 설명.
안도 마사토시 교수는 특강 후에는 신상원 치과대학원장을 비롯해 치과 교수진 및 대학원생, BK21 대학원생, 한곡인공장기센터 연구진들과 함께 신기술 및 향후 공동연구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이번 특강은 한국인공장기센터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마사토시 교수는 충치 조기진단의 선구적인 연구자로 국제학회에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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