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약 신임 회장에 배경선씨 당선
- 박찬하
- 2007-01-21 19: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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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간 인화단결에 노력"...장광호 현 의장 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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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회장은 당선 인사에서 "임기 동안 회원의 심부름꾼이 되겠다"며 "회원간 인화단결을 위해 노력하고 대외적인 이미지 구축에도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는 장광호 현 총회의장을 유임시켰고 감사에는 박경숙씨와 고성일씨를 선출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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