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13개국, 디오반 320mg 판매승인
- 정현용
- 2007-01-25 19:21: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노바티스 "국내도 고용량 도입 나설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디오반은 320mg, 160mg, 80mg 등 3가지 제형이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의 경우 160mg과 80mg등 여러 제형이 판매되고 있고 심부전 및 심근경색후 환자(Post-MI)에 대해서만 320mg까지 사용이 허가됐다.
서울 아산병원 순환기내과 김재중 교수는 "이번 디오반 320mg 제형 승인은 장기보호 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해 고용량이 추세인 점을 감안했을 때 좋은 소식"이라며 "심부전 환자에서 하루 320mg 사용이 권장되고 있는데 고혈압환자에서도 고용량의 사용이 보다 큰 폭의 혈압강하와 장기보호효과를 나타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노바티스 심혈관계사업부 김태윤 상무는 "디오반은 용량증가에 따라 효과가 증가하는 용량 의존적 효능을 지닌 세계 1위 ARB계 항고혈압제"라며 "목표혈압치로 혈압조절이 어려운 국내 고혈압 환자들을 위해 디오반 고용량의 신속한 공급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2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3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4"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5어수선한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어야 할 숙제는
- 6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7공정위 결정 후폭풍…약사들 "상담 가치 무너질라" 우려
- 8알부민 질문에 다른 답…AI 프롬프트 맹점 채울 주체는 약사
- 9"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10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