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약사회, 동서부 약사회원 화합 도모
- 강신국
- 2007-03-13 23:26: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서부 원호회원 참가 워크숍 개최키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도약사회는 지난 10~11일 양일간 화순 금호리조트에서 임원워크숍을 열고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먼저 동서 화합을 위해 동·서부 동수의 원로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청회 실시키로 했다.
이는 한훈섭 회장에 대한 서부 지역 분회장들의 집단 반발을 무마하고 동서화합을 위한 단초를 마련하기 위한 포석으로 보인다.
도약사회는 또한 약사연수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그동안 동·서부로 나눠 실시하던 교육을 통합하고 지정좌석제를 통해 내실화된 연수교육을 마련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홈페이지 활성화 방안도 내놨다.
도약사회는 이를 위해 각 분회별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회원들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도약 홈페이지에 '회장님께 바란다'라는 코너와 재고약 해소를 위한 '교품몰'도 신설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이어 '전남약사금장'을 제정, 회 발전 및 지역사회에 공헌한 회원을 선정하는 한편 약국자율지도를 상반기 중에 실시키로 했다.
한훈섭 회장은 “워크숍에서 제시된 의견은 진지한 토론과 타당성 등을 검토해 회무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3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4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5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 6사용기한 지난 일반약 판매 사건…항소심도 약사 무죄
- 7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 8보령, 2796억 항암제 탁소텔 인수 완료…글로벌 판매 개시
- 9상반기 RSA 환급대상 성분 9개 늘어...품목 20개 증가
- 10보험약제과·제약바이오산업과 공무원 제약주 취득 금지





